우리 이야기
동물원의 노래방 곡 2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3173번, 태진 9556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 데뷔하여 서정적인 노랫말과 아름다운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은 포크 록 밴드입니다. 꾸밈없는 진솔한 음악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거리에서'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습니다.
뒤돌아 보며 눈물 짓던 슬픈 우리 사랑
이렇게 잊을 수 없는 건
어느 가을날 서럽도록 아름답게 물든
노을처럼 떠난 그댈 그려요
푸른 별빛 아래 두 손을 살며시 잡고
서로의 온기를 나누던 마주친 눈빛 하나로…
이렇게 잊을 수 없는 건
어느 가을날 서럽도록 아름답게 물든
노을처럼 떠난 그댈 그려요
푸른 별빛 아래 두 손을 살며시 잡고
서로의 온기를 나누던 마주친 눈빛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