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가 웃는 이유
김지애의 노래방 곡 1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966번, 태진 324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지애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 감동을 직접 부르며 느끼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마른 하늘에 비가 내린다
소리 없이 흘러 내린다
마른 가슴에 눈물이 흐른다
울다 남은 눈물이 흐른다
인연이라는 만남도 있고
운명이라는 이별도 있고…
소리 없이 흘러 내린다
마른 가슴에 눈물이 흐른다
울다 남은 눈물이 흐른다
인연이라는 만남도 있고
운명이라는 이별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