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나훈아의 노래방 곡 31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3600번, 태진 1868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훌쩍 떠나버린 님 한마디 변명도 없이
왜 떠나야만 했는지 이유조차 나는 몰라요
미련은 입술 깨물고 미움은 눈물로 씻고
아마도 아픈 기억은 세월이 지울겁니다
어쩌면 지금쯤 또 다른 사랑에
빠져 있을 그대여 다시는 다시는…
왜 떠나야만 했는지 이유조차 나는 몰라요
미련은 입술 깨물고 미움은 눈물로 씻고
아마도 아픈 기억은 세월이 지울겁니다
어쩌면 지금쯤 또 다른 사랑에
빠져 있을 그대여 다시는 다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