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과 이브처럼
나훈아의 노래방 곡 31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823번, 태진 953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난 그냥 네가 왠지 좋아
이유도 없이 그냥 좋아
난 너를 사랑하고 싶어 사랑에 빠지고 싶어
사랑은 이런 건가봐 가슴이 저려오네요
그리움이 이런 건가봐 자꾸만 눈물이 나요
오렌지빛 노을 창가에 와인잔에 입맞춤으로…
이유도 없이 그냥 좋아
난 너를 사랑하고 싶어 사랑에 빠지고 싶어
사랑은 이런 건가봐 가슴이 저려오네요
그리움이 이런 건가봐 자꾸만 눈물이 나요
오렌지빛 노을 창가에 와인잔에 입맞춤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