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
김지애의 노래방 곡 17곡 중 인기 4위입니다. 금영 356번, 태진 83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지애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 감동을 직접 부르며 느끼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남 몰래 지는 꽃이 너무도 서러워
떨어지는 잎새 마다 깊은 사연 서리네
따스한 어느 봄날 곱게도 태어나서
애꿎은 비바람에 소리없이
지는구나 아 지는 꽃도
한 떨기 꽃이기에 웃으며 너는 가느냐…
떨어지는 잎새 마다 깊은 사연 서리네
따스한 어느 봄날 곱게도 태어나서
애꿎은 비바람에 소리없이
지는구나 아 지는 꽃도
한 떨기 꽃이기에 웃으며 너는 가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