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지난 바닷가
송창식의 노래방 곡 4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900번, 태진 1283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송창식은 19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독특한 창법과 서정적인 노랫말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대중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철지난 바닷가를 혼자 걷는다
달빛은 모래위에 가득하고
불어오는 바람은 싱그러운데
어깨위에 쌓이는 당신의 손길
그것은 소리없는 사랑의 노래
옛일을 생각하며 혼자 듣는다…
달빛은 모래위에 가득하고
불어오는 바람은 싱그러운데
어깨위에 쌓이는 당신의 손길
그것은 소리없는 사랑의 노래
옛일을 생각하며 혼자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