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의 하루
송창식의 노래방 곡 40곡 중 인기 10위입니다. 금영 2541번, 태진 7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송창식은 19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독특한 창법과 서정적인 노랫말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대중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아침이 밝는구나 언제나 그렇지만
오늘도 재너머에 낟알갱이 주으러
나가 봐야지 아침이 밝는구나
바람이 부는구나 언제나 그렇지만
오늘도 허수아비 뽐을 내며 깡통소리
울려대겠지 바람이 부는구나…
오늘도 재너머에 낟알갱이 주으러
나가 봐야지 아침이 밝는구나
바람이 부는구나 언제나 그렇지만
오늘도 허수아비 뽐을 내며 깡통소리
울려대겠지 바람이 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