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지난 바닷가
전영록의 노래방 곡 2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2923번, 태진 8468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싱어송라이터 전영록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히트곡들은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철 지난 바닷가에 황혼이 질때면
저 멀리 안개속에 아아 무적이 운다
하얀 꿈을찾아 철새처럼 떠나온
하얀 물결따라 걸어가는 두 사람
뽀얀 물거품은 발자욱을 지우는데
그 누굴 부르는가 아아 무적이 운다…
저 멀리 안개속에 아아 무적이 운다
하얀 꿈을찾아 철새처럼 떠나온
하얀 물결따라 걸어가는 두 사람
뽀얀 물거품은 발자욱을 지우는데
그 누굴 부르는가 아아 무적이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