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트윈폴리오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688번, 태진 1721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트윈폴리오는 1960년대 후반 한국 포크 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남성 듀오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아름다운 하모니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들의 노래는 시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우리 또다시 만나보자 예전에 걷던 길을
또 다시 함께 걸어보자
우리 또다시 나눠보자 언제나 주고 받던
마음속에 말들을 다시 나눠보자
헤어진 그동안 서로를 그리며
애태우던 마음도 나누자 우우우 우리…
또 다시 함께 걸어보자
우리 또다시 나눠보자 언제나 주고 받던
마음속에 말들을 다시 나눠보자
헤어진 그동안 서로를 그리며
애태우던 마음도 나누자 우우우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