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김현식의 노래방 곡 3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479번, 태진 33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현식은 1980년대 한국 언더그라운드 음악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깊이 있는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감동을 선사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그런 슬픈 눈으로
서글픈 사연이 있을것만 같아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맨 처음 만났던
그 순간부터 그대의 두 눈에
슬픈 빛을 봤어요 쓸쓸한 추억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는…
서글픈 사연이 있을것만 같아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맨 처음 만났던
그 순간부터 그대의 두 눈에
슬픈 빛을 봤어요 쓸쓸한 추억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