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량(Feat.비비) (Prod. 딘딘)
민경훈,김희철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28312번, 태진 761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민경훈은 2000년대 초반 밴드 버즈의 보컬로 데뷔하여 특유의 미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애절한 록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특히 인기가 많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의 노래를 통해 감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솔로 활동으로도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리 오너라~
난 머리에 든 건 없어도 행복해
니들처럼 대갈 굴리며 복잡하겐 안 살아 ya
어차피 나는 나 니는 니 싸가진 없어도
예의는 있게 살자 주의 wack
이 고을 사람들 오지랖 오짐 하...…
난 머리에 든 건 없어도 행복해
니들처럼 대갈 굴리며 복잡하겐 안 살아 ya
어차피 나는 나 니는 니 싸가진 없어도
예의는 있게 살자 주의 wack
이 고을 사람들 오지랖 오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