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나훈아의 노래방 곡 31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8067번, 태진 7555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바람만 스쳐 가도 아팠던 세월
추웠던 겨울은 가고
따스한 봄 향기로 소리 없이
내 곁에 다가왔네
밤하늘의 달빛마저 숨죽이고
숨어 울던 지난 세월 속에…
추웠던 겨울은 가고
따스한 봄 향기로 소리 없이
내 곁에 다가왔네
밤하늘의 달빛마저 숨죽이고
숨어 울던 지난 세월 속에…
나훈아의 노래방 곡 31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8067번, 태진 7555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