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드라마"사랑의 불시착")
다비치의 노래방 곡 9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7310번, 태진 2478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다비치는 2008년 데뷔한 여성 듀오로,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호소력 짙은 보컬 하모니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이들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그대 눈빛을 보면
전해지는 시린 맘
깊게 잠긴 목소리 옅은 그 미소는
긴 하루를 보여 주네
지친 모습도 보이고 싶지 않아서
애써 웃는 거 다 알아…
전해지는 시린 맘
깊게 잠긴 목소리 옅은 그 미소는
긴 하루를 보여 주네
지친 모습도 보이고 싶지 않아서
애써 웃는 거 다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