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Narr.하하)
다비치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6352번, 태진 1981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다비치는 2008년 데뷔한 여성 듀오로,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호소력 짙은 보컬 하모니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이들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나 있잖아 너 없으면 죽을 거 같애
내 눈은 두 개인데
왜 너 하나밖에 안 보이는 걸까
(시끄럽고 너 어제 누구랑 있었어)
(나 좋다고 매달릴 땐 언제고)
매달린 정돈 아니고 (아 누구랑 있었냐고)…
내 눈은 두 개인데
왜 너 하나밖에 안 보이는 걸까
(시끄럽고 너 어제 누구랑 있었어)
(나 좋다고 매달릴 땐 언제고)
매달린 정돈 아니고 (아 누구랑 있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