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컸잖아
씨야,다비치의 노래방 곡 4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8064번, 태진 3317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씨야는 2000년대 중후반을 대표하는 여성 보컬 그룹으로, 아름다운 하모니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특히 인기가 많으며,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첫 번째 이별은 내가 너무 어려서
창피한 줄도 모르고 펑펑 울었어
하나둘 사랑을 겪고 나이도 먹어 가면서
더는 울지 말자고 아파하지 말자고
아무리 결심해도 그게 안 돼
이제 다 컸잖아 어른이 됐잖아…
창피한 줄도 모르고 펑펑 울었어
하나둘 사랑을 겪고 나이도 먹어 가면서
더는 울지 말자고 아파하지 말자고
아무리 결심해도 그게 안 돼
이제 다 컸잖아 어른이 됐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