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드라마"미지의 서울")
10cm의 노래방 곡 9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6505번, 태진 8789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잊을 수 없는 날 노을이 예뻤던 날
너를 보며 숨을 참았던 나
햇살에 번진 네 따뜻한 모습에
널 오랫동안 바라보게 했어
해 질 녘쯤에 드리운 건 내 맘이었나 봐
저 나뒹구는 낙엽처럼…
너를 보며 숨을 참았던 나
햇살에 번진 네 따뜻한 모습에
널 오랫동안 바라보게 했어
해 질 녘쯤에 드리운 건 내 맘이었나 봐
저 나뒹구는 낙엽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