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금빛 순정
배 호의 노래방 곡 6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1155번, 태진 108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배호는 1960년대 한국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수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로 대중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의 노래는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깊은 감성을 표현하기에 좋은 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사랑이 그립거든 손짓을 해요
말 못 할 순정은 빨간 능금알
수줍어 수줍어 고개 숙이다
조용히 불러 주는 능금꽃 사랑
사랑을 따려거든 발돋움 해요
꽃바람 치면은 빨간 능금알…
말 못 할 순정은 빨간 능금알
수줍어 수줍어 고개 숙이다
조용히 불러 주는 능금꽃 사랑
사랑을 따려거든 발돋움 해요
꽃바람 치면은 빨간 능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