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제는
김종서의 노래방 곡 51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166번, 태진 144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종서는 한국 록 음악의 상징적인 존재로, 파워풀한 가창력과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특히 록 발라드 장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 모든건 어린 내가 꿈꾸던
그대로 되지는 않았어 내가 너무 쉽게
생각 했었나 아니면 약해서인가
사람도 무섭고 사랑은 더 힘들고
가끔씩은 많지않은 나이가
오히려 부담이 됐지 작은 일도…
그대로 되지는 않았어 내가 너무 쉽게
생각 했었나 아니면 약해서인가
사람도 무섭고 사랑은 더 힘들고
가끔씩은 많지않은 나이가
오히려 부담이 됐지 작은 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