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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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한 후에 사랑은
김종서
금영
2125
태진
1945
나 어릴적 생각했던 사랑
그건 아마 무지개 같은것
또 솜사탕처럼 달콤할거라 했지--
그렇게만 믿어왔었지 세월 지나…
그건 아마 무지개 같은것
또 솜사탕처럼 달콤할거라 했지--
그렇게만 믿어왔었지 세월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