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야
이용복의 노래방 곡 1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3653번, 태진 121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포크 음악의 감성을 대표하는 이용복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뜻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당시 청춘들의 감성을 어루만지며 큰 인기를 끌었고,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다섯장의 꽃잎같은 작은 손
주먹쥐고 태어났을때 아이야
가만히 불러 봤단다 너의 모습 바라보면서
세상 어떻게 사는지 모르는
너의 맘 우리가 알때 아이야
우리가 손잡아줄게 언제나 널 지켜줄게…
주먹쥐고 태어났을때 아이야
가만히 불러 봤단다 너의 모습 바라보면서
세상 어떻게 사는지 모르는
너의 맘 우리가 알때 아이야
우리가 손잡아줄게 언제나 널 지켜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