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용복의 노래방 곡 1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9318번, 태진 1373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포크 음악의 감성을 대표하는 이용복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뜻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당시 청춘들의 감성을 어루만지며 큰 인기를 끌었고,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나에겐 진정한 친구가 있었네
나에겐 둘도 없는 그러나 그 친구
내곁을 떠나갔네 내 마음 아직도
다정한 꿈만을 생각하고 있는데
내 친구 지금은 어디서 무얼 할까
즐겁던 학창시절 돌이켜 생각하니…
나에겐 둘도 없는 그러나 그 친구
내곁을 떠나갔네 내 마음 아직도
다정한 꿈만을 생각하고 있는데
내 친구 지금은 어디서 무얼 할까
즐겁던 학창시절 돌이켜 생각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