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사랑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백설희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20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백설희는 195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활동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봄날은 간다'는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명곡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초록바다 물결위에 황혼이 오면
사랑에 지고새는 서귀포라 슬픔인가
님 떠난 밤 부두에 울며 불며 새울때
칠십리 밤하늘에 푸른별도 슬퍼라
그리워도 보고파도 아득한 바다
물새도 울며새는 서귀포라 눈물인가…
사랑에 지고새는 서귀포라 슬픔인가
님 떠난 밤 부두에 울며 불며 새울때
칠십리 밤하늘에 푸른별도 슬퍼라
그리워도 보고파도 아득한 바다
물새도 울며새는 서귀포라 눈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