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표
남일해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640번, 태진 66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남일해는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잔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향수를 자극하며 편안하게 부를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길잃은 나그네의 나침판이냐
항구 잃은
연락선의 고동이더냐
해 지는 영마루
홀로 섰는 이정표
고향 길 타향길을 손짓해 주네…
항구 잃은
연락선의 고동이더냐
해 지는 영마루
홀로 섰는 이정표
고향 길 타향길을 손짓해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