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세자
도미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414번, 태진 370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도미는 195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남성 가수입니다. 그는 주로 트로트와 가요를 넘나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많은 이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금이야 옥이야 태자로 봉한 몸이
뒤주안에 죽는구나 불쌍한 사도세자
꽃피는 청춘도 영화도 버리시고
흐느끼며 가실때엔 밤새들도 울었오
궁성은 풍악과 가무로 즐거운 밤
뒤주안이 웬말이요 야속한 사도세자…
뒤주안에 죽는구나 불쌍한 사도세자
꽃피는 청춘도 영화도 버리시고
흐느끼며 가실때엔 밤새들도 울었오
궁성은 풍악과 가무로 즐거운 밤
뒤주안이 웬말이요 야속한 사도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