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 백설희 노래방 등록곡 10곡 1943년 · 솔로 · 트롯, 블루스 백설희는 195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활동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봄날은 간다'는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명곡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대표곡 봄날은 간다 · 아메리카 차이나 타운 · 가는 봄 오는 봄 비슷한 가수 이미자 현미 패티김 AI가 정리한 정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