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로스 박
오기택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1163번, 태진 123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오기택은 1960년대를 풍미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고향 무정'과 같은 곡들은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의리에 죽고 사는 바다의 사나이다
풍랑이 사나우면 복수에 타는 불길
꿈 같이 보낸 세월 손을 꼽아 몇 몇해냐
얼마나 그리웁던 내 사랑 조국이냐
돌아온 사나이는
아 그 이름 마도로스 박…
풍랑이 사나우면 복수에 타는 불길
꿈 같이 보낸 세월 손을 꼽아 몇 몇해냐
얼마나 그리웁던 내 사랑 조국이냐
돌아온 사나이는
아 그 이름 마도로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