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아줌마
오기택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731번, 태진 347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오기택은 1960년대를 풍미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고향 무정'과 같은 곡들은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와도 그만 가도 그만 방랑의 길은 먼데
충청도 아줌마가 한사코 길을 막네
주안상 하나놓고 마주 앉은 사람아
술이나 따르면서 따르면서
네 설움 내 설움을 엮어나 보자
서울이고 부산이고 갈 곳은 많지만은…
충청도 아줌마가 한사코 길을 막네
주안상 하나놓고 마주 앉은 사람아
술이나 따르면서 따르면서
네 설움 내 설움을 엮어나 보자
서울이고 부산이고 갈 곳은 많지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