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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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그늘
오기택
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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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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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로 나만을 믿고 묵묵히 살아온 당신
이 못난 좁은 가슴이 무던히 속을 태웠지
그래도 불평한번 얼굴에 티내지 않고
미운 정 고운 정을 미소로 주는 당신…
이 못난 좁은 가슴이 무던히 속을 태웠지
그래도 불평한번 얼굴에 티내지 않고
미운 정 고운 정을 미소로 주는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