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 메들리 12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현인의 노래방 곡 2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94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현인은 한국 가요계의 전설적인 인물로, 특유의 저음과 비음 섞인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1950년대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를 이끌었으며, 그의 곡들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멜로디로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어머님의 손을 놓고
떠나올 때엔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소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 턱을
넘어오던 그 날밤이…
떠나올 때엔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소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 턱을
넘어오던 그 날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