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산맥
현인의 노래방 곡 2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098번, 태진 104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현인은 한국 가요계의 전설적인 인물로, 특유의 저음과 비음 섞인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1950년대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를 이끌었으며, 그의 곡들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멜로디로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애정산맥 가로막힌 인생선은 꿈속의 길
헤어지면 그리웁고 그리우면 가슴타는
사랑의 길목마다 날으는 꽃송이들아
간밤에 맺은꿈은 다시 필 꿈이였더냐
청춘산맥 불러보면 사랑선은 애달픈 길
달빛어린 창가에서 불러보는 님의노래…
헤어지면 그리웁고 그리우면 가슴타는
사랑의 길목마다 날으는 꽃송이들아
간밤에 맺은꿈은 다시 필 꿈이였더냐
청춘산맥 불러보면 사랑선은 애달픈 길
달빛어린 창가에서 불러보는 님의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