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의 사랑
현인의 노래방 곡 23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158번, 태진 60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현인은 한국 가요계의 전설적인 인물로, 특유의 저음과 비음 섞인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1950년대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를 이끌었으며, 그의 곡들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멜로디로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말 못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잊어야만 좋을 사람을 잊지 못한 죄이라서
말 못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아 사랑 애달픈 내 사랑아
어이 맺은 하룻밤의 꿈 다시 못 볼 꿈이라면…
말 못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잊어야만 좋을 사람을 잊지 못한 죄이라서
말 못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아 사랑 애달픈 내 사랑아
어이 맺은 하룻밤의 꿈 다시 못 볼 꿈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