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못 했던 내 마지막 말은
다비치의 노래방 곡 98곡 중 인기 10위입니다. 금영 98054번, 태진 6268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다비치는 2008년 데뷔한 여성 듀오로,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호소력 짙은 보컬 하모니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이들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아직 남았을까
못 잊을 이유가 남아 있을까
나만 왜 이렇게 바보같이
혼자 널 기다릴까 음
애꿎은 바람들은
말도 안 되는 네 말을 또 믿고 싶게 해…
못 잊을 이유가 남아 있을까
나만 왜 이렇게 바보같이
혼자 널 기다릴까 음
애꿎은 바람들은
말도 안 되는 네 말을 또 믿고 싶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