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니까요 (드라마"라이브")
다비치의 노래방 곡 9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1557번, 태진 9764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다비치는 2008년 데뷔한 여성 듀오로,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호소력 짙은 보컬 하모니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이들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사랑한다 말하는 그댈 보면
왠지 모르게 이렇게 아파 와
서로 다른 그런 마음까지도
안아 줄게요 그대의 모든 것
꽃잎은 시들고 계절은 변해도
영원한 내 사랑 그 마음뿐이에요…
왠지 모르게 이렇게 아파 와
서로 다른 그런 마음까지도
안아 줄게요 그대의 모든 것
꽃잎은 시들고 계절은 변해도
영원한 내 사랑 그 마음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