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이방인
나미의 노래방 곡 1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7297번, 태진 8498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부터 댄스 팝과 발라드를 넘나들며 큰 사랑을 받은 가수 나미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독특한 음색으로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신나는 리듬과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대가 떠난 후 거리를 걸으면
화려한 불빛이 왠지 낯설게만
느껴져 지나간 추억을
찾으려 하지만 너무 슬픈날이 많아서
자꾸 흘러내리는 눈물 사랑이 없으면
잠들지 못하는 나의 허전한 가슴을…
화려한 불빛이 왠지 낯설게만
느껴져 지나간 추억을
찾으려 하지만 너무 슬픈날이 많아서
자꾸 흘러내리는 눈물 사랑이 없으면
잠들지 못하는 나의 허전한 가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