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의 연가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나미의 노래방 곡 1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717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부터 댄스 팝과 발라드를 넘나들며 큰 사랑을 받은 가수 나미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독특한 음색으로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신나는 리듬과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텅 빈 고목처럼 호수에 비친 내 모습
꽃잎이 떨어지는 순간 눈물이 앞을 가려
검푸른 바다로 별빛이 사라질 때나
낙엽이 쓰러져갈 때면 그렇게도 슬퍼했네
애니 나의 애니 이제는 슬퍼 말아요
말없이 창백한 얼굴이 웃음 띄워봐요…
꽃잎이 떨어지는 순간 눈물이 앞을 가려
검푸른 바다로 별빛이 사라질 때나
낙엽이 쓰러져갈 때면 그렇게도 슬퍼했네
애니 나의 애니 이제는 슬퍼 말아요
말없이 창백한 얼굴이 웃음 띄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