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인연
나미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4466번, 태진 221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부터 댄스 팝과 발라드를 넘나들며 큰 사랑을 받은 가수 나미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독특한 음색으로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신나는 리듬과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멀어져 가는 저 뒷모습을 바라 보면서
난 아직도 이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했었지 그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 젖은 두마음을 우리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 올거야…
난 아직도 이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했었지 그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 젖은 두마음을 우리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 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