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밖에 있는 그대 (피아노 ver.)
박강성의 노래방 곡 4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6531번, 태진 353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강성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발라드 음악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그대 사랑 했던건 오래전의 얘기지
노을처럼 피어나 가슴 태우던 사람
그대 떠나 가던 밤 모두 잊으라시며
마지막 눈길마저 외면하던 사람이
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 그렇게 버려둔…
노을처럼 피어나 가슴 태우던 사람
그대 떠나 가던 밤 모두 잊으라시며
마지막 눈길마저 외면하던 사람이
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 그렇게 버려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