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
오래되던 날
김장훈
금영
81366
태진
16877
그냥 보내줘야 하는데
그런 게 사랑이라는데
손을 흔들며
미소도 띄우며…
그런 게 사랑이라는데
손을 흔들며
미소도 띄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