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던 날
김장훈의 노래방 곡 4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1366번, 태진 1687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장훈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진솔한 가사와 록 기반의 웅장한 사운드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기 좋은 곡들이 많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냥 보내줘야 하는데 그런 게 사랑이라는데
손을 흔들며 미소도 띄우며
너무나 착한 사람인 듯이
하지만 화를 내고 소리만 질렀죠
너 없이는 안되는 내가 빨리 가라며
더 듣기 싫다며 다른 사람 흉내를 냈죠…
손을 흔들며 미소도 띄우며
너무나 착한 사람인 듯이
하지만 화를 내고 소리만 질렀죠
너 없이는 안되는 내가 빨리 가라며
더 듣기 싫다며 다른 사람 흉내를 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