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만 불렀지
김장훈의 노래방 곡 4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087번, 태진 359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장훈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진솔한 가사와 록 기반의 웅장한 사운드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기 좋은 곡들이 많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난 길을 떠났지
아주 멀리 떠나고 싶었어
마치 어느 영화 속에 나오는 슬픈 사람처럼
난 돌아보질 않았지 그저 앞만 보고 가면
내앞엔 아주좋은 세상이 펼쳐질 것 같아서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아주 멀리 떠나고 싶었어
마치 어느 영화 속에 나오는 슬픈 사람처럼
난 돌아보질 않았지 그저 앞만 보고 가면
내앞엔 아주좋은 세상이 펼쳐질 것 같아서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