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눈물이 마를 때
조용필의 노래방 곡 15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2647번, 태진 8591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우린 잊었다 하겠지 오랜 세월이 흐르면
서로 마음을 숨긴 채 할 말을 다 못 하겠지
우린 변했다 하겠지 다시 발길을 돌리며
진정 아무도 모르는 아픔을 간직하겠지
그대 눈물이 마를 때 사랑도 끝나는 것
떠날 때 흘리던 그대의 눈물이 마르기 전에…
서로 마음을 숨긴 채 할 말을 다 못 하겠지
우린 변했다 하겠지 다시 발길을 돌리며
진정 아무도 모르는 아픔을 간직하겠지
그대 눈물이 마를 때 사랑도 끝나는 것
떠날 때 흘리던 그대의 눈물이 마르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