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만 (드라마"햇빛쏟아지다")
한성호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688번, 태진 1282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성호는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애절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리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이별과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기 좋은 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90년대 발라드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사랑하지만 난 말하지 않겠어
우정이란 변명으로 날 위로할게
때론 가슴 아파도 때론 눈물이 나도
그게 널 위한 길이라면
내 전불 걸어 널 지켜주겠어
그게 완전한 사랑이 아닐지라도…
우정이란 변명으로 날 위로할게
때론 가슴 아파도 때론 눈물이 나도
그게 널 위한 길이라면
내 전불 걸어 널 지켜주겠어
그게 완전한 사랑이 아닐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