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day (슬픈독백)
한성호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180번, 태진 855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성호는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애절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리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이별과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기 좋은 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90년대 발라드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조금후면 헤어질거야 다신 함께할 수 없게 돼
나 떠난 자리 슬퍼해선 안돼
그럼 내 죄만 더 커질테니
부탁이야 눈물은 안돼
날 찾아 헤매여서도 안돼
다 지워야만 해 내 모든 기억들…
나 떠난 자리 슬퍼해선 안돼
그럼 내 죄만 더 커질테니
부탁이야 눈물은 안돼
날 찾아 헤매여서도 안돼
다 지워야만 해 내 모든 기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