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박강성의 노래방 곡 4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3715번, 태진 941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강성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발라드 음악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아무런 표정없는 얼굴로 다가오는 너
그 얼굴엔 나만이 볼수있는
너의 눈물이 애써 감추려
아무렇지 않은듯 웃지만
그 가슴에 이미 흘러내린 너의 슬픔
오 오 지금은 아무것도 줄순 없지만…
그 얼굴엔 나만이 볼수있는
너의 눈물이 애써 감추려
아무렇지 않은듯 웃지만
그 가슴에 이미 흘러내린 너의 슬픔
오 오 지금은 아무것도 줄순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