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박미경)
조관우의 노래방 곡 5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8329번, 태진 3421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조관우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남성 솔로 가수입니다. 특유의 미성과 가성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대 내 곁을 떠나는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하얀 그 빗속에 눈물을 감추고 울어 주리라
아직 날 떠나지 않은 서글픈 추억에 젖어
가끔은 아무도 몰래 서러운 이 길을 걸으면
어두운 도시의 불빛보다 그리움이 먼저 다가와
그댈 기억하겠지…
하얀 그 빗속에 눈물을 감추고 울어 주리라
아직 날 떠나지 않은 서글픈 추억에 젖어
가끔은 아무도 몰래 서러운 이 길을 걸으면
어두운 도시의 불빛보다 그리움이 먼저 다가와
그댈 기억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