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박강성의 노래방 곡 4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5856번, 태진 1975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강성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발라드 음악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한번은 만날 거라 생각했다오
살다보면 우연도 생길 거라고
이렇게 마주보니 무슨 말을 해야만 하나
울어도 돌이킬 수 없는 사람아
너를 떠난 이별의 비밀 속에서
비워도 밀려드는 미안함 하나로만 살았다오…
살다보면 우연도 생길 거라고
이렇게 마주보니 무슨 말을 해야만 하나
울어도 돌이킬 수 없는 사람아
너를 떠난 이별의 비밀 속에서
비워도 밀려드는 미안함 하나로만 살았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