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당연필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WAX의 노래방 곡 6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417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WAX는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그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별과 사랑에 대한 솔직한 가사는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몽당연필 손에 쥐고서 연애편지 쓰고서
그 아이가 걷던 그 길가에 서서
밤을 새웠어 그땐 그랬어
대학은 꼭 가란 그 말에 뜬눈으로 공부해
그러다가도 그 아이 생각에
힘든 줄 몰랐어 나의 첫사랑…
그 아이가 걷던 그 길가에 서서
밤을 새웠어 그땐 그랬어
대학은 꼭 가란 그 말에 뜬눈으로 공부해
그러다가도 그 아이 생각에
힘든 줄 몰랐어 나의 첫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