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사랑
김동완의 노래방 곡 1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3627번, 태진 1958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동완은 1998년 데뷔한 가수로,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감성적인 발라드부터 댄스곡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의 솔로곡과 신화 활동곡 모두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사랑할 땐 마음을 모두 주고
기대고 싶을 땐 어깨를 내주고
죽을 만큼 많이 아파도 보고 싶다는 말을 하면
아픈 것도 숨기고 가야 하는 사람
남자의 마음은 아무도 모른다
고개 들고 울어서 하늘만이 안다…
기대고 싶을 땐 어깨를 내주고
죽을 만큼 많이 아파도 보고 싶다는 말을 하면
아픈 것도 숨기고 가야 하는 사람
남자의 마음은 아무도 모른다
고개 들고 울어서 하늘만이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