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뻥 뚫려
WAX의 노래방 곡 6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6834번, 태진 3369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WAX는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그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별과 사랑에 대한 솔직한 가사는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가슴이 자꾸 아파 와
우리 이렇게 헤어진 거니
헤어질 땐 몰랐어 그런 줄만 알았어
모든 게 돌아올 줄 알았어
하루하루 너 없는 날들에
네 사랑이 더욱더 그리워…
우리 이렇게 헤어진 거니
헤어질 땐 몰랐어 그런 줄만 알았어
모든 게 돌아올 줄 알았어
하루하루 너 없는 날들에
네 사랑이 더욱더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