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지 마요
WAX의 노래방 곡 6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5131번, 태진 145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WAX는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그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별과 사랑에 대한 솔직한 가사는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비오는 거리를 한참을 걸었어
내리는 이 비가 어쩐지 좋았어
사랑이 머물던 내 가슴을 지워줘
남김없이 모두 다 지워줘
날 떠난 그대를 모두가 욕해요
순진한 여자를 다 버려놨다고…
내리는 이 비가 어쩐지 좋았어
사랑이 머물던 내 가슴을 지워줘
남김없이 모두 다 지워줘
날 떠난 그대를 모두가 욕해요
순진한 여자를 다 버려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