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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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탄식
이미자
금영
93512
태진
없음
코스모스 피어날 때 맺은 인연도
코스모스 시들으니 그만이더라
국경 없는 사랑이란 말뿐이려냐---
웃으며 헤어지던 두만강 다리…
코스모스 시들으니 그만이더라
국경 없는 사랑이란 말뿐이려냐---
웃으며 헤어지던 두만강 다리…